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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2007년에 읽은 책

좀.. 아니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정리하지 않으면 더 늦어질것 같아서...
2007년이 시작되면서 내가 읽은 책이 몇권이나 되나 궁금했었는데...
  • 열혈강의 TCP/IP 프로그래밍 (이런 책도 읽었더군...)
  • 생각을 바꾸는 패턴 (이책도 2007년에 샀었나???)
  • 부의 미래 (앨빈 토플러)
  •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
  • 링크
  • The Goal
  • 면장선거
  • 살인의 해석
  • Head First Object Oriented Analysis & Design
  • 린 소프트웨어 개발
  • The C++ Template (읽다가 잠시 멈춤 --; )
  •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SICP) (읽고 있음)
  • Beautiful Code (읽고 있음)
이 중 SICP와 Beautiful Code는 읽고 있는 중이고... "C++ Template"을 읽다 중간에 멈춘것만 빼면 한번은 읽은것 같긴하다.

2007/05/28

책... 지르다.

"The Goal"을 밤새가며 읽고, "면장선거" 대충 보고 있는데...
구미 출장가는 길에 "살인의 해석"을 질러 버렸다.
신문에 광고할때부터 보고 싶긴 했었고, 기차에서 할일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 :-)

이번달엔 책을 많이 보는것 같네.. ㅎㅎ

한빛미디어에서 "Head First Object Oriented Analysis & Design : 세상을 설계하는 객체지향 방법론"을 번역했나 보다. 원서로 사서 볼까도 생각했었는데, 번역서가 나와서 다행이다. 6월 도서지원비로 질러야지.. ㅋㅋ

2007.05.30 오전
"살인의 해석" 다 읽었다.
마지막에 반전및 해석이 있었고, 오랜만에 등장인물 소개가 나오는 책이었다. :-)
처음엔 조금 지루한 점이 있었는데, 중반이후 책 덮기가 아쉬울 정도.
이제... "Head First..." 만 지르면 된다.. ㅋㅋ

2007/05/14

링크

1주일이면 다 보겠지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한달이 넘어 버렸다.
출판된지는 3~4년 된 책인데, 이제서야 읽었다.
기억나는것은...
  • (Social) Network에서 무작위로 선택된 노드 사이의 간격은 크지 않다 : 이것은 예전에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별로 놀라진 않았음
  • 파레토의 법칙(20/80법칙) : 이것도 알고 있었는데, 이책에서 한번더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음.
  • 인터넷은 척도없는(Scale free) Network이다. : 노드와 노드가 무작위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대규모 허브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고, 이런 허브들간의 연결성.
  • 검색엔진으로는 모든 인터넷 검색이 불가능하다 : 검색엔진의 발전 속도보다 인터넷 발전속도가 빠르며 "링크"를 기반으로 검색하는 엔진으로는 단적된 노드를 검색하는것은 불가능하다.
머 이정도 되는데... 알고 있었던 부분을 확인하는것과 좀더 잘 알았게 되었다 정도...

2007/04/04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

도서지원비가 부활되어 책 사는 부담은 줄었지만,
어떤 책을 살까.. 하는 또다른 고민이 생겼다.

3월에 산 책은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
저자, 역자 모두 유명한(?) 사람이고, 서평도 그럭 나쁘지 않았지만..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실감했다.

소프트웨어 공학에 대해서 아직 내공이 부족한 것인지
아직 나에겐 그닥 느낌이 오지 않는...
예전의 모습과 현재 S.E의 모습을 비교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2007/01/30

엘빈토플러 [부의 미래]

"부의 미래"이후 산 책:

- TCP/IP 소켓 프로그래밍

- 생각을 바꾸는 패턴

이 중 TCP/IP 소켓 프로그래밍은 친숙한 내용이고, 책도 별로 어렵지 않아 거의 다 봤고... 생각을 바꾸는 패턴은.. 꾸역꾸역 다 읽었는데, 별로 감흥이 없다.

차다리 "Pattern Oriented Software Architecture"나 계속 볼걸...



이제 "Writing Effective UseCase"만 보면 된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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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엘빈토플러 [부의 미래]

드디어 다 읽었다.

근 한달은 걸린것 같네. (작년 12월 12일 샀으니까...)

역시 이런 책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실감한다.

그리고 내가 이런쪽으로는 소질이 없다는 것도 :-(

그래서 전체적인 흐름보다는 간간히 나오는 눈에 띄는 문장들이 더 와닿는지도 모르겠다.



빠르게 변화하는 지식기반 사회에서 동시성과 부의 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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