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e = e + 1;
2006/02/20
결혼식 다녀와서
2월 19일 처제가 결혼했다.
전날 심정을 물어봤더니 역시 예상한 대답이더라.
"별... 느낌이 없어요..."
그래도 식장에선 뭐가 좋은지 계속 싱글벙글 했다.
뭐.. 대구 동쪽끝(부모님댁)에서 서쪽끝(장모님댁)까지 몇번 왔다 갔다 한것 말곤 내가 한건 없지만... 어째든 피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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